두산밥캣(33,000200 -0.60%)은 15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140억원으로 전년보다 7.3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조9499억원으로 전년보다 2.25%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803억원으로 21.74% 늘었다.

두산밥캣은 보통주 1주당 7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2%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증권 뉴스를 전합니다.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