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7,450150 +0.40%)은 오는 23일까지 전국에서 우수고객 초청 '2017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4차산업 혁명에 따른 글로벌 분산투자'다. 이날 서울(신라호텔)을 시작으로 15일 대전(롯데시티), 17일 수원(라마다호텔), 20일 서울(여의도 콘래드), 21일 서울(롯데잠실), 22일 대구(그랜드호텔), 23일 부산(롯데호텔) 등 총 일곱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선 임춘성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과 교수의 '초연결 시대의 유망산업 트렌드' 강의를 시작으로 김성봉 삼성증권 WM리서치팀 팀장, 조완제 상품개발팀 팀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또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 이재승 투자정보팀 팀장이 '기술의 진보가 이끄는 시장'을 주제로 강연한다. 기술의 진보가 투자시장에 준 변화를 분석하고 중장기 유망업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조한용 삼성증권 CPC전략실장은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한 기술의 발달이 시장에 새로운 투자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중장기 투자계획을 위한 혜안을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삼성증권 3개 금융센터(삼성타운, 강남, 강북) 통합 행사로, 만찬과 팬텀싱어 미니공연도 마련돼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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