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9,63080 +0.84%)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저평가 매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메디아나는 전날보다 550원(4.14%)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메디아나의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607억원, 영업이익은 17% 늘어난 1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017년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2.9배 수준으로 업종 평균 19배 대비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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