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실적을 내놓은 디오(38,000600 -1.55%)가 하락세다.

14일 오전 9시1분 현재 디오는 전날보다 900원(2.60%) 내린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80억원을 크게 밑돌았다.

이지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임플란트의 내수 성장 둔화와 올 영업이익 증가율 둔화 등을 감안하면 주가 반등에 대한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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