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정공(9,220120 +1.32%)이 지난해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2분 현재 평화정공은 전날보다 2000원(14.87%) 뛴 1만54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평화정공은 지난해 영업이익 6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9.8%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225억원으로 6.4% 늘었고, 순이익은 533억원으로 623.7% 증가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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