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추위 절정

입력 2017-02-10 18:13 수정 2017-02-11 02:03

지면 지면정보

2017-02-11A1면

10일 두터운 털모자를 쓰고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던 한 시민이 장갑을 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9도까지 떨어졌다. 기상청은 주말이자 정월 대보름인 11일 강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39명 37%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749명 6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