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34,500300 -0.86%)은 10일 이마트(227,500500 +0.22%)와 595억2000만원 규모의 월계점 증축 및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5년 매출의 5.5%고, 계약기간은 내년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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