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성화봉 건네주는 ‘피겨퀸’

입력 2017-02-10 00:58 수정 2017-02-10 11:21

지면 지면정보

2017-02-10A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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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이 대회 개막 1년을 앞둔 9일 공개됐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왼쪽 두 번째)가 이날 강원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G-1년 올림픽 페스티벌’에서 성화봉을 전달하고 있다.

강릉=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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