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

입력 2017-02-09 17:47 수정 2017-02-10 00:20

지면 지면정보

2017-02-10A32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 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 있는 한성백제홀에서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들에게 지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지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회공헌담당 상무(오른쪽)와 신현민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장(가운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린이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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