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장수' 꿈꾸는 저커버그 부부, 미국 대학 바이오 연구진에 570억 지원

입력 2017-02-09 17:48 수정 2017-02-10 00:23

지면 지면정보

2017-02-10A32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사진)와 아내 프리실라 챈이 바이오 분야 대학 연구진에 5000만달러(약 570억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비영리 의료연구기구 챈 저커버그 바이오허브는 8일(현지시간) 미국 UC버클리, UC샌프란시스코, 스탠퍼드대 소속 연구진 47명에게 50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보도했다. 700여명의 연구진 가운데 선정된 이들 47명은 향후 5년간 각각 150만달러의 지원을 받는다.

챈 저커버그 바이오허브는 연구진이 자유롭게 주제를 설정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찾도록 도울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5명 30%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106명 7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