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철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이사장(사진)이 5연임에 성공했다.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은 서울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주 대표를 참석 조합원 만장일치로 26대 이사장에 추대했다고 9일 발표했다. 임기는 오는 20일부터 2021년 2월9일까지로 4년이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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