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까지 '2017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페어' 열린다

입력 2017-02-09 15:30 수정 2017-02-09 15:31

악기와 음향기기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2017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페어’를 연다.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행사 기간 동안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전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야마하는 물론 타사 브랜드의 중고 피아노까지 최고가에 보상, 교환하는 서비스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그랜드피아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데스크톱 오디오 ISX-803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그랜드피아노 중 작은 모델임에도 풍부한 공명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사랑을 받는 GB1K 모델을 구매하면 가죽으로 마감된 원통형 데스크탑 오디오 LSX-70을 받을 수 있다.
네 차례에 걸쳐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12인의 특별 연주회도 개최된다. 2월 18일과 25일, 3월 11일과 18일에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악기 전시 및 공연 공간 ‘야마하 아티스트 서비스 서울’을 방문하면 명성 있는 연주자와 최고의 그랜드피아노가 선사하는 명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18일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서울음대 교수로 재직 중인 아비람 라이케르트 가 참가하는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된다. 마스터 클래스가 열리는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행사가 열린다.

‘2017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페어’는 특별 연주회가 열리는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과 전국 12개 그랜드피아노 전문점에서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전 모델의 전시와 함께 진행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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