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13,0501,550 -10.62%)은 9일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97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835억원으로 39.3%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24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를 이어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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