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올해 실적 전망치를 내놓은 대우건설(5,37060 +1.13%)이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26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보다 480원(8.97%) 오른 5830원을 기록 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1조4000억원, 영업이익 7000억원, 신규 수주 9조원 등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해에 5036억2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11조1270억원이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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