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6,28040 -0.63%)은 9일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5036억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1조1270억원으로 12.0%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7925억29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대우건설은 올해 매출 11조4000억원, 영업이익 7000억원, 신규 수주 9조원 등을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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