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4,185125 -2.90%)가 지난해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5분 현재 계양전기는 전날보다 160원(3.18%) 오른 519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계양전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6% 증가한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398억원, 당기순이익은 172억원으로 각각 15.8%, 79.9% 늘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