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90,600200 +0.22%)은 9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331억원으로 3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1억원으로 11.9%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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