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47,950200 +0.42%)는 8일 연결기준 지난해 순이익이 2조8249억원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1조8860억원으로 3.9% 늘었고, 영업이익은 3조1086억원으로 4.6% 증가했다.

신한지주는 보통주 1주당 14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1%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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