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13,400200 +1.52%)은 8일 조달청으로부터 875억8000만원 규모의 중이온 가속기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의 4.6%고, 계약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20년 12월23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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