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투자회사인 슈로더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리미티드는 유한양행(227,0001,000 +0.44%) 주식 12만2468주(지분 1.05%)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4.03%로 줄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