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5,470680 -11.06%)은 8일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21억원으로 전년 대비 8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744억원으로 2.8% 증가했고, 순이익도 160억원을 기록해 90.98% 늘었다.

삼호개발은 보통주 1주당 13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6%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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