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4,91025 +0.51%)은 생산본부 품질관리부서장으로 신춘식 이사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춘식 이사는 연세대학교 화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얀센에서 QA·QC(품질보증·품질관리) 및 생산관리 실무를 담당했다. SK케미칼 QA·생산팀장, 한국노바티스 최고생산책임자(CPO)를 역임하는 등 국내외 제약사 생산부문에서 근무했다.

조아제약은 약 24년간 제약업계에서 몸담으며 QA·QC, 생산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신춘식 이사를 품질관리부서장으로 영입하면서 향후 제품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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