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71,4001,500 -2.06%)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3일 오후 4시에 잠실지점에서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설명회 1부에서는 정훈석 투자정보부 연구위원이 '2017년 증시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2부에서는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의 강은경 부장이 금리 상승기에 주목받는 '뱅크론대출채권펀드'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김정미 잠실지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에 대비한 주식 및 상품 투자전략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잠실지점으로 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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