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93,600100 -0.11%) 오는 13일과 14일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글로벌 투자상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콘퍼런스 첫째 날에는 키움증권 글로벌전략팀의 유동원 팀장과 세계적인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디렉션의 오기석 이사가 강연한다. 올해 세계 증시 전망과 ETF를 활용해 세계 증시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둘째 날은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의 홍춘욱 팀장이 올해 환율 전망과 투자방법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현재 세계 증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한국의 많은 투자자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올 한해 투자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콘퍼런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투자설명회 참가자 모두에게 홍춘욱 팀장의 저서인 '환율의 미래'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 당일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경품이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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