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21,350150 -0.70%)이 지난해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1200원(8.89%) 오른 1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계룡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793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9600억원으로 28.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86억원으로 10.6% 증가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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