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교육혁명 구상 밝힌다

입력 2017-02-08 07:07 수정 2017-02-08 07:07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8일 학제개편 등에 대해 논의하는 '대한민국 미래교육혁명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안철수 전 대표와 채이배 의원 등 18명의 국민의당 의원들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안철수 전 대표는 6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6년(초등학교)-3년(중학교)-3년(고등학교)로 돼 있는 현행 학제를 5년(초등학교)-5년(중·고등학교)-2년(진로탐색학교 또는 직업학교)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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