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동계 전지훈련팀 몰려드는 울산

입력 2017-02-07 18:07 수정 2017-02-08 03:07

지면 지면정보

2017-02-08A26면

울산시는 축구 등 11개 종목, 113개 팀, 2200여명의 국내외 선수가 이달 말까지 울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한다고 7일 발표했다.

프로축구단 강원FC는 지난달 8일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고, 중국 슈퍼리그 톈진 테다는 문수축구장에서 오는 14일까지 전지훈련을 한다. 12일부터는 박태화 감독이 이끄는 옌볜 푸더가 북구 강동구장과 동구 미포구장에서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은 국제 수준의 체육시설과 따뜻한 해양성 기후로 인기”라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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