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꽃망울 터뜨린 매화

입력 2017-02-07 17:47 수정 2017-02-08 01:18

지면 지면정보

2017-02-08A29면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봄이 성큼 다가왔다. 7일 부산 중구 한 골목길에 있는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려 때 이른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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