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40,9501,300 +3.28%)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8663억, 당기순이익은 2106억원으로 각각 10.7%와 62.6% 늘어났다.

만도는 보통주 1주당 50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2.1%며 배당금총액은 468억원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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