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삼성페이 미니’ 베타서비스 운영

입력 2017-02-07 15:27 수정 2017-02-07 15:27
삼성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삼성페이 미니’ 베타서비스를 오는 28일까지 시행한다. 삼성페이 미니의 사용환경을 점검하고 삼성카드 회원들의 반응을 확인해 보다 나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삼성페이 미니는 삼성페이가 탑재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보유 고객도 전용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한 신규 서비스다. 삼성페이가 제공하는 멤버십 관리 등의 부가서비스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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