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16,650250 -1.48%)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291억원으로 전년 대비 31.3%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35억원으로 1.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9억원으로 49.6%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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