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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맑고 촉촉하고 윤기있게…새내기들을 위한 피부 제안

입력 2017-02-07 16:08 수정 2017-02-07 16:08

지면 지면정보

2017-02-08B5면

◀베일 커버 쿠션 SPF50+/PA+++

아모레퍼시픽은 졸업 및 입학 시즌인 2월을 맞아 신입생용 세 가지 제품을 추천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가족, 연인, 친구에게 선물하려는 수요를 겨냥했다.

핑크 립스 오일밤▶

새내기 메이크업의 기본은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이다. 하지만 메이크업이 익숙하지 않은 새내기들은 아직 화장이 서툴러 파운데이션을 과하게 하거나 매끄럽지 않게 마무리하는 일이 많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고 외출 시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쿠션 제품을 권했다.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베일 커버 쿠션 SPF50+/PA+++’(15g·2만2000원)은 입자가 부드러워 피부에 잘 밀착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번만 발라도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고 결점을 보완해주는 쿠션이란 게 아모레퍼시픽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피부에 마치 베일을 씌운 것처럼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며 “진주층 성분이 들어 있어 자연스러운 윤기가 돈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 속까지 촘촘하게 수분을 채워줘 맑은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얼굴에 생기를 주는 립 메이크업으로 틴트 스틱을 추천했다.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핑크 립스 오일밤’(2.4g·9000원)은 살구, 홍화, 함초 세 가지 식물성 성분을 담고 있다. 입술에 바르면 윤기가 흘러 건강해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부드럽게 입술에 녹아드는 제형으로 끈적거림이 없어 덧바르기에도 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스킨 파라솔 선 프라이머

아모레퍼시픽은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20대부터 미리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외부 활동이 많은 새내기를 위해 자외선 차단과 피부 정돈 기능을 갖춘 멀티 선크림을 권했다.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스킨 파라솔 선 프라이머’(50mL·2만8000원)는 피부에 광채를 제공하는 프라이머 겸용 선크림이다. 생활 자외선 차단 기능(SPF30/PA+++)을 통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피부톤도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진주에서 추출한 펄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 울퉁불퉁한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고 번들거리지 않는 펄감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특징이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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