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3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7-02-06 19:20 수정 2017-02-07 04:01

지면 지면정보

2017-02-07@3면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9원70전 내린 1137원90전으로 마감했다. 연중 최저치며 작년 11월8일(1135원) 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달러 가치가 추가 하락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137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246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