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프로바이오틱스 기술 이전 받아

입력 2017-02-06 14:24 수정 2017-07-06 17:32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김윤태 한국식품연구원 특수목적식품연구단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용 ‘프로바이오틱스 YT1’의 개발 기술을 이전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에 유익한 균을 말한다. 연구팀은 프로바이오틱스 YT1이 골밀도 개선 및 통증 민감도 개선, 단기 기억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휴온스는 향후 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프로바이오틱스 YT1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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