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전자(2,75070 +2.61%)는 6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7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454억원으로 5.8% 감소했고, 순손실은 10억7000만원을 기록해 적자를 이어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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