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1,4105 -0.35%)가 지난해 흑자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후 1시20분 현재 세하는 전 거래일 대비 275원(12.36%) 뛴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세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11억16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593억5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7억45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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