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25,1501,200 -4.55%)는 6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1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371억원으로 16% 늘었고, 순이익도 160억원을 기록해 25.1%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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