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2,4001,300 +4.18%)은 6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34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199.5%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 감소했으며, 순손실은 30억원으로 적자폭이 127.3% 확대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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