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에도 '포켓몬고' 열풍

입력 2017-02-05 16:01 수정 2017-02-05 16:26

5일 오전 서울 경복궁 근정전에서 시민들이 위치기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를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포켓몬고’가 '국내에 정식 상륙한 이후 고궁을 찾는 관람객도 덩달아 늘었다'고 밝혔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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