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23,5002,000 -1.59%)은 오는 9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 1부에서는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의 김민관 차장이 새롭게 선보이는 '금융상품 VIP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한다. 2부에서는 '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의 김태희 저자가 사모펀드의 특징 및 장점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에게 '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도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고강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2016년 펀드시장에서 사모펀드가 공모펀드 설정액을 추월하는 등 사모펀드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장기적으로는 사모펀드가 고객 자산증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다양한 사모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시스템을 새롭게 정비하고, 금융상품 전문인력도 보강했다. 특히 키움자산관리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 대한 문의는 키움금융센터로 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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