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3,000100 -3.23%)이 증강현실(AR) 게임인 터닝메카드고의 출시를 앞두고 강세다.

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손오공은 전날보다 480원(7.97%) 오른 6500원을 기록 중이다.

손오공은 오는 8일까지 '터닝메카드고'의 2차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터닝메카드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완구다. AR 게임과 접목해 제2의 신드롬을 이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