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딸 과거 이력 화제…경찰에 연행됐던 이유는

입력 2017-02-03 09:13 수정 2017-02-03 09:26

유수진 씨는 지난 2015년 총리 공관에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내용의 전단을 뿌려 경찰에 연행된 바 있다. / MBN 캡쳐

썰전 유시민 작가의 딸 유수진 씨가 경찰에 연행됐던 사실이 화제다.

유 씨는 지난 2015년 총리 공관에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내용의 전단을 뿌려 경찰에 연행된 바 있다.

당시 유 씨는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총리·대통령 정권 전체가 더 이상 정통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총리 공관 앞 시위는 대통령과 정권에 이를 선언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유 씨는 서울대학교 사회대 학생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차기 대선주자 유승민 의원이 출연하면서 딸 유담 씨가 언급됐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자꾸 내 딸과 비교한다”고 말하며 난색을 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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