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7,38030 +0.41%)은 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2억24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7조4200억원으로 전년보다 58.1%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343억원으로 78.2% 감소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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