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한마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입력 2017-02-03 17:51 수정 2017-02-04 03:39

지면 지면정보

2017-02-04A13면

“6·25전쟁에서 미군이 압록강에서 패한 것은 인천상륙작전 이후 자만했기 때문이다. 오만해지면 편협해지고 정보교류가 차단돼 결국 실패한다. 제대로 된 정보를 토대로 자만심을 깨뜨리려면 현장이 중요하다. 임원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현장에 나가 발로 뛰어야 한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3일 대한항공 임원 세미나에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59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455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