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14,95050 -0.33%)는 3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3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60.41%와 305.3% 늘어난 855억원과 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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