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준(23,550750 -3.09%)은 3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266.22% 증가한 369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흑자전환한 14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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