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7,28030 +0.41%)는 자회사인 대일기배유한공사에 11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5년 자기자본의 6.55%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18년 2월3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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