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1,04510 -0.95%)은 2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19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0.6% 소폭 성장한 2734억원, 순이익은 33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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