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5,54070 -1.25%)은 카타르 공공사업청(Ashghal)과 6892억원 규모의 도하 시내 남부 외곽 도로 확장 및 신규 도로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9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8월14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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