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14,6000 0.00%)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450원(4.02%) 오른 1만16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4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4510억원으로 6.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927억원으로 40.3% 급증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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